3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아미동 아이들(박현숙 글, 마수민 그림, 국민서관)’에 실린 원화 10점을 전시해 일제 강점기부터 한국전쟁까지 민족의 애환을 그려낸 이야기를 그림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원화의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줄거리도 함께 실려 있어 한권의 책을 읽는 효과가 있다.
‘아미동 아이들’ 전시 관람을 마친 후 이 책에 관심이 있다면 1층 아동자료실에서 빌려 볼 수 있다.
전시회는 1층 로비에서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청주상당도서관,043-201-409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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