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스스로 실천하는 청렴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한 「청렴마일리지 제도」는 공직윤리 교육,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 시민만족, 행정투명성 제고 등 가점 총점에서 비위발생, 불친절 발생부서를 감점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이번에 수상한 기관은 ▶정보통신과, ▶상당구 주민복지과, ▶서원구 세무과, ▶흥덕구 세무과, ▶청원구 건축과, ▶용암1동, ▶사직1동, ▶운천신봉동, ▶오근장동 등 9개 부서가 선정됐으며 부상으로 포상금이 주어졌다.
시는 앞으로도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 평가기준의 재정비를 통해 현장 구성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김은용 감사관은 “청렴마일리지 운영에 내실을 기해 업무추진 과정에서 투명성, 공정성을 확보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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