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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 180도 개선된 민원서비스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소장 이석영)는 통합시 출범 후 폭주하는 민원에 대한 집중관리 및 서비스 개선을 통하여 민원 대기시간을 대폭 줄이고 업무처리 속도를 높임으로써 민원불편을 최소화 하는 등 어느 정도 안정화 단계에 이른 것으로 보고 있다.

청주·청원 차량등록 업무 통합으로 민원처리가 연간 35%(314,217건) 증가되었으나 구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 건물을 그대로 사용하고 직원 충원도 적어 공간협소, 업무량 증가 및 민원대기시간으로 인한 민원불만이 팽배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그동안 유형별 민원접수시스템과 특정민원 전담창구 운영을 통한 민원대기시간과 업무피로도 감소 효과와 더불어 민원매뉴얼 제작 활용으로 1일 평균 4,800여건의 방문,인터넷,전화상담 민원에 대해 전 직원 토탈서비스로 지금은 민원불만사항이 거의 줄어든 상황이다.

특히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증축공사를 금년 8월 착수하여 9월말 현재 35%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12월 준공되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량등록사업소에서는 직원들에 대한 친절교육 및 업무연찬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쾌적한 민원실 등 청사환경 조성으로 보다 선진화된 고객만족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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