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청주시연합회장 박지환씨가 공로패를 수상하고 충청북도농촌지도자대회 유치 및 지원으로 이승훈청주시장이 감사요를 받았다.
최병창씨(64세)는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옥산면농촌지도자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옥산면회장을 맡아 농촌지도자회의 조직활성화와 도농교류를 확대해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있으며 하우스 9,917㎡ 토마토, 수박, 애호박 시설재배와 논19,835㎡를 경영하며 연간 1억5천만원의 조수입을 올리고 있다.
충북도지사표창을 수상한 미원면회장 김병철씨(63세)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미원면회장을 맡아 지역농촌지도자 발전과 농촌지도자회 회원간 상호 소통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논17ha, 밭1.0ha를 경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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