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청북도농촌지도자대회 청주시 농촌지도자 수상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지난 5일(월)부터 6일(화)까지 개최된 제27회 충북농촌지도자대회 및 대상시상식에서 최우수상에 청주시연합회옥산면회장 최병창씨(옥산면 환희1길)가 , 충청북도지사표창을 청주시연합회미원면회장 김병철씨(미원면 미원초정로 6), 청주시농업기술센터 강진선미 농촌지도사가 수상했다.

또한 청주시연합회장 박지환씨가 공로패를 수상하고 충청북도농촌지도자대회 유치 및 지원으로 이승훈청주시장이 감사요를 받았다.

최병창씨(64세)는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옥산면농촌지도자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옥산면회장을 맡아 농촌지도자회의 조직활성화와 도농교류를 확대해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있으며 하우스 9,917㎡ 토마토, 수박, 애호박 시설재배와 논19,835㎡를 경영하며 연간 1억5천만원의 조수입을 올리고 있다.

충북도지사표창을 수상한 미원면회장 김병철씨(63세)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미원면회장을 맡아 지역농촌지도자 발전과 농촌지도자회 회원간 상호 소통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논17ha, 밭1.0ha를 경영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