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청주시, 임신한 직원 편의용품 제공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는 임신한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전자파 차단담요, 발받침, 손목보호 마우스패드, 의자쿠션 등 편의용품을 제공했다.

편의용품은 임신한 직원 25명이 신청하여 혜택을 받았다. 시에서는 최근 여직원들의 채용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임신한 직원들을 배려하고 출산 장려를 위하여 추진했다.

연말까지 임신한 직원이 신청하면 편의용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용품을 제공받은 임신 직원은 “따뜻한 배려에 감사한다”며 “앞으로 좀더 편안하고 근무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하였다.

시 행정지원과에서는 “임신한 직원들이 마음놓고 편안하게 일할 수 있도록 주위의 배려가 필요하다는 직원의 제안을 채택하여 용품을 지원하게 되었다”며 “연말까지 임신한 직원들이 많이 신청하여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또한 “서로 배려하며 도와주는 활기차고 따뜻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힘쓰겠다”고 밝혔다.

청주시 임신한 직원 편의용품 제공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