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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희망인재사업 멘토-멘티 결연식 개최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 충주시가 8일 오후 6시30분 시청 10층 남한강회의실에서 희망인재사업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사진)

희망인재사업은 지역 내 우수인재들이 어려운 가정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민관협력 사업으로, 3년간 진행되는 장기프로젝트이다.

지난 7월 접수를 시작하여 희망인재 및 멘토 선정이 모두 완료됐으며, 기업인, 축구선수, 개인 등의 다양한 키다리아저씨가 후원에 참여했다.

이날 결연식은 희망인재들에게 적절한 맞춤형 멘토를 일대일로 맺어주는 자리인 동시에 우수인재로의 성장을 돕고, 그들이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촉매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장기 지역발전 플랜의 시발점이다.

이날 행사에는 협력기관인 충주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수련원, 대학생 멘토, 희망인재 가족 등을 포함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4쌍의 멘토-멘티가 결연을 맺었다.

남선화 시 희망복지지원팀장은 “이번 멘토-멘티 결연이 희망인재들에게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가고, 성공한 인생으로 나가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 바란다”며 또한 “앞으로 대학생 멘토와 취약계층 청소년 교육에 관심 있는 후원자들의 적극적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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