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 충주시 산척면 주민자치위원회가 14일 인천 연수구 옥련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도·농 교류를 통한 상호 우호와 협력을 도모키로 했다.
앞서 지난 9월 15일 옥련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자매결연을 추진을 위해 산척면을 사전 방문했다.
이날 자매결연 협약식은 각 기관의 주민자치위원장, 조태규 산척면장, 최병일 옥련1동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련1동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양 주민자치위원회는 행정․문화․산업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상호 협약했다.
주일복 산척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농간 우호협력 관계를 유지시켜 나갈 것”이라며, “상호 이해와 협력으로 양 지역이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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