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휴일에는 가족단위로 신청을 하고 있으며 평일에는 초등학교 학생들이 많이 신청하여 벌써 예약인원이 1,000여명에 달하고 있다.
이에 이승율 청도군수는 13일 대구에서 온 학생들과 감 따기 체험행사에 직접 동참하며 “도시의 어린세대가 농촌을 바르게 이해하고 농촌이 미래의 귀중한 자원을 간직한 곳임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감잎이 붉게 물들어 가는 가을을 만끽하고 싶으면 인터넷(http://sindo.invil.org)로 신청하면 농촌사랑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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