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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서, 다문화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가족사진으로 화목한 다문화 가정 만들기 실시

음성서, 다문화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가족사진으로 화목한 다문화 가정 만들기 실시
【음성 = 타임뉴스 편집부】음성경찰서(서장 임국빈)는 지난 26일 음성경찰서를 대표적으로 상징하는 소나무(포송이, 150년)를 활용, 관내 14개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가족사진을 통한 화목한 다문화 가정 만들기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성경찰서와 음성군 지역치안협의회의가 협력하여 진행된 것으로 가정폭력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다문화 가정에게 이번 가족사진 찍기를 통해 결속력을 강화함으로서 보다 안정된 가정 분위기 조성, 즐거운 가족 분위기 창출로 행복한 순간을 연출해 가정 내 고부간 갈등 해소 및 가정폭력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초석이 되었다.

이와 관련 임국빈 서장은 “향후 가정 내 어려움을 극복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작은 매개체 역할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한다. 다문화 가정의 특성상 언어 소통 부재 및 문화 차이로 인해 가족 간 소통과 화합에 애로를 겪고 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다문화 가정 내 가정폭력·성폭력을 근절하고 예방하는데 힘쓰겠다 ”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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