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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목령도서관 어린이 영양극‘ 엄마는 건강요리사’공연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목령도서관에서는 2015년 10월 유치부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생활안전극, 영양극을 총 2회 마련하였다.

지난 17일(토)에 공연된 생활안전극 ‘우당탕탕 꾸꾸의 안전여행’ 은 약 300명의 주민 관람으로 인해 38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이 북적거렸다.

공연 초반 아이들의 집중을 유도하기 위하여 몇가지 마술쇼를 진행하여 관람객의 기대와 집중도를 끌어올린 후 본공연이 이루어졌다.

어른들에게는 다소 유치한 무대, 인형들이었지만 아이들의 관심과 호응도는 매우 높았다.

지난 공연은 올바른 교통질서 지키기, 가정내 전기 안전, 유아 납치 대처 등의 여러가지 주제로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노출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대처방법을 그린 내용이었다.

재미뿐만 아니라 생활 속의 유익한 정보를 습득해서 돌아갈 수 있어서 공연 후 특히 부모님의 만족도가 높았다.

오는 2차 공연은 ‘올바른 영양소 섭취와 바른 식단’에 관한 으로 17일(토) 1차 공연을 관람하고 돌아간 관람객들의 공연 만족으로 기존 관람객의 재방문이 예상되어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이라 기대된다.

담당 전문 인형극단 ‘사과나무’와의 협의로 지난번 공연의 장단점을 보완하여 주민들이 더욱 만족하고 돌아갈 수 있는 ‘영양극’을 오는 10월 31일(토) 오후 3시 목령종합사회복지관 6층 대강당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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