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과채 프로젝트 사업은 최근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작지만 강한농업 『강소농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과채의 크기, 당도, 색도, 안전성 등 고품질 기준을 엄격 적용하여 최고품질 과채생산기술을 확산하여 1등 과채 생산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소비자 기호에 부응하여 국제경쟁력을 갖추고농가소득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탑과채 프로젝트 사업은 전국에서 5품목 33개소(수박 11, 딸기 10, 토마토 8, 멜론 3, 참외 1)가 신청하여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를 거쳐 5품목 20개소(수박 6, 딸기 6, 토마토 5, 멜론 2, 참외 1)가 선정됐다.
청주시는 5개 품목 중 수박이 탑과채 작목으로 선정되어 2014년~2015년까지 2년간 2억원의 사업비로 고품질 수박 안정생산을 위해 필요한 현지컨설팅 및 교육을 실시했으며, 저온기 수정율 향상과 정형과 생산을 위한수정벌 투입, 연작장해 개선을 위한 심토파쇄기 구입 및 품질향상 기자재등이 지원했다.
이날 현지심사에서는 품질 및 출하관리, 기술수준향상, 판촉 및 홍보, 사업계획 수립, 영농일지 작성, 중앙단위 평가 등 종합적인 부문에서 심도높은 심사가 이루어졌으며, 전반적으로 매우 우수하게 사업을 추진했다는 평을받았으며, 심사결과는 11월에 발표하여 연말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회에서시상하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원생명수박이 전국 제일의 수박이 될 수있도록 시기별 현장기술지원 및 교육을 실시하고 탑과채 기준에 부합하는 농산물을 출하하여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고 고품질의 수박을 생산하여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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