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에 참가한 최동분 어르신은 “평소 바빠서 가족여행 갈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 아들, 며느리, 손자녀와 함께한 가족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이승율 청도군수는 “할매할배의 날 1주년을 맞이하여 화목한 가족상을 수상하신 모범 가족에 대해 조그마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를 제공했는데 참가분들이 너무 좋아해서 기쁘다. 앞으로도 효문화 확산 운동 및 가족 공동체 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3대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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