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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통합정수장 무사고 및 비내림 기원제 올려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이중훈)는 27일(화), 본부 청사에서 통합정수장 현대화사업의 안전하고 순조로운 진행과 우리지역의 가뭄이 멈출수 있도록 비내림을 기원하는 의식을 올렸다.

이번 기원제에는 직원, 수도검침원 및 대진종합건설, 한국종합건설, 도화엔지니어링등 통합정수장 현대화사업 관련업체 관계자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다.

청주시에서는 예년대비 50%에 불과한 강우량으로 인해 가뭄이 장기화됨에 따라, 식수공급이 어려운 지역에 관정개발을 추진하는등 다각도로 대처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대진종합건설 김희용 현장소장은 “참석하신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통합정수장 현대화사업이 차질없이추진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이라며, “모두의 정성에 하늘도 감동하셔서 큰 비를 내려주실것 같다“고 덧붙였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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