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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2016 프로젝트전시 공모작가선정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관장 김수자)은 2016 대청호미술관 프로젝트 전시 작가 9팀을 선정했다.

이번 2016 대청호미술관 프로젝트 작가 모집에는 전국에서 60여명의 작가 및 단체(팀)이신청했으며, 공모 분야는 1전시실, 로비, 조각공원 등 총 3개의 개별 주제로 나눠 선정했다.

분야별로 1전시실 프로젝트 선정작가는 김동현, 김민정, 신철우, 황학삼, 살아있는 것들(김민정, 김해진, 왕덕경, 정문식), 오와김(김유석, 오택관) 등 6팀, 로비프로젝트 선정작가는 주혜령, 황명수 등 2명이며, 조각공원 망루 프로젝트에는 김창환작가가 선정되었다.

연영애 선정심사위원(서원대교수)는 “대청호미술관 프로젝트 전시공모는 기존 대관전 등의일반적인 전시형식에서 벗어나 특성화된 미술관 운영을 위해 개최한 만큼, 각 프로젝트 주제에대한 해석이 독창적, 실험적이고 작품 완성도 높은 전시제안을 한 작가들로 선별했다”라고 밝혔다.

대청호미술관 관계자는 “선정된 작가들은 전시공간, 전시관련비용, 작품제작비를 지원받게 되며, 2016년 5월부터 12월까지 릴레이로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 라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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