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김민규]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지청장 이종근)은 인터넷을 이용한 사설경마 도박운영조직에 대한 수사를 전개하고, 지난 2015. 8.~10. 집중 단속하여 160억 원대규모의 사설마권을 판매한 사설경마 운영총책 8명, 조직폭력배 행동대장 출신사이트 공급업자 1명, 회원모집책 3명 등 12명을 구속기소하고, 고액·상습사설마권 구매도박자 등 11명을 불구속 기소하는 등 현재 총 23명을 적발했다
수사결과, 일부 사설경마 운영 총책들은 범죄수익금으로 고급 외제차 와 아파트 등을 마련하여 호화스러운 생활을 해온 것으로 확인되었는바,이를 추징·보전하여 불법 범죄수익을 박탈했다
향후 불법도박 범죄정보 수집활동을 강화하여 인터넷을 이용한 도박 등사행성 조장 범죄를 발본색원하고 민생침해사범에 엄정대처 함으써
서민생활 안정과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