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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오배근 의원, “내포신도시와 금마·화양역 잇는 진입도로 조기 건설 촉구”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도의회 오배근 의원(홍성1)이 내포신도시와 금마·화양역을 잇는 도로건설을 촉구하고 나섰다.

오 의원은 5일 열린 제283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이미 진입도로 개설이 예정됐지만, 본 도로에 대한 첫 삽도 뜨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오 의원은 “이미 내포신도시에서 삽교역을 잇는 국도45호선 간 4차로 개설공사는 예산 확보로 시행 중에 있다"면서도 “홍성지역의 숙원인 진입도로는 여전히 지지부진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일부 지역민은 신도시 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로 본 사업이 무산되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을 품고 있다"며 “명확한 개발 계획을 세워 조기에 진입도로가 개통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본 도로개설 사업은 신도시 조성원가에 포함돼 있다"며 “손을 놓고 있는 것인지, 또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인지 명확한 답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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