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아동안전지킴이집, 찾아가는 간담회

【옥천 = 타임뉴스 편집부】옥천경찰서(서장 이우범)는 지난 10일 아동안전지킴이집(수호천사) 운영자 분들의 아동 보호활동에 대한 자긍심 고취 및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찾아가는 간담회’를 실시했다.

아동안전지킴이집은 어린이들이 등·하굣길에 각종 범죄 발생 시 일시보호를 받을 수 있고, 신속하게 신고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는 어린이 보호 제도로 관내에는 초등학교 주변 문구점·약국·편의점 등에 지킴이집 65개소, 수호천사 48명을 위촉 운영하고 있다.

이서장은 위 간담회를 통운영자와 수호천사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고 그동안 노고에 대한 감사의 격려품을 전달하고 ‘아동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