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충주열린학교(교장 정진숙)가 지난 12일 충청북도 새마을회관에서 열린 2015 충청북도 국민독서경진대회 시상식에서 독후감 부문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충청북도 국민독서경진대회는 사회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독서 문화생활 확산과 정착, 국민 문화수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새마을문고 충북도지부가 주최했다.
수상 작품은 도내 11개 시·군 새마을문고지부별로 실시한 치열한 예선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독후감과 우수 편지글 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충주열린학교는 독후감 단체 일반부 부문에서 최우수상, 학교 학생 중 1명이 일반부 최우수상 수상했다.
정진숙 교장은 “지난 충주시 예선대회에 이어 충북 대회에서의 수상은 충주열린학교 학생들의 성실함과 열정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학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충주열린학교는 2005년 1월 사랑·나눔·섬김이라는 교훈아래 개교했으며, 소외계층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문해교육 및 기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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