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충주열린학교(교장 정진숙)가 30일 오후6시 ‘충주지역의 행복한 스토리텔링’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충주지역의 행복한 스토리텔링은 충청북도와 충주시가 주최하고 충북문화재단,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충주열린학교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2015년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2015년 3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는 시민 20명이 참여해 충주의 명소인 호암지, 사과나무 가로수길, 지현동 사과나무 이야기길, 반선재 등을 찾아다니며 스토리텔링하여 시, 소설, 동시, 창작동요 등 80여점의 작품을 책으로 발간하는 결실을 맺었다.
정진숙 교장은 “충주지역의 행복한 스토리텔링 수업을 통해 충주시에 사는 자부심과 감사함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며 “2016년에도 충주지역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더 많은 시간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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