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보훈지청, 보훈가족 주거환경 개선서비스 실시
[충북=홍대인 기자] 충주보훈지청(지청장 박태일) 봉사모임인「보훈천사회」에서는 지난 3일 음성군에 거주하는 재가대상자 댁에 도배작업 등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보훈복지사, 섬김이 등으로 구성된 모임인 「보훈천사회」에서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를 선정하여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으며, 이번 주거환경 대상자는 음성군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 박노일(85세)어르신으로 노후 된 주택의 벽지 교체와 대청소 등을 통하여 깨끗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최성춘 보상과장은 이날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어려운 보훈가족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직원들과 국가를 위하여 희생 공헌하신 어르신을 위로 격려했다. 충주보훈지청에서는 앞으로도 생활환경이 열악한 보훈대상자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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