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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환경교육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는 4일 관내 어린이집 5개소의 원아들을 대상으로 미래의 꿈나무 환경사랑 기초질서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아이도 단원이 어린이집을 찾아가서 하는 교육으로 아이들과 함께 아이도시민운동 애니메이션을 시청하고, 기초질서 퀴즈를 풀어보며 환경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재활용의 효용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아이들 스스로 재활용품을 분리하여 배출하는 체험을 해 보면서 몸에 익히고 생활에 실천할 수 있도록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의 선생님은 “환경에 대해 교육을 하면서도, 늘 부족한 마음이 있었는데 어린이집까지 찾아와서 재미있게 환경 이야기를해 주고, 체험도 해 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어서 정말 감사하고, 아이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며, 아이도시민운동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원에서도 항상 아이도 운동을실천하겠다” 고 말했다.

자원정책과 한상헌 과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올바른 기초질서 의식을 심어주고 생활에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청주시는 10월 말부터 62개소 어린이집 3,720명의 원아들에게 환경교육을실시하였으며, 내년에도 연중 추진할 예정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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