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는 7일 오전 10시 상당구청 대회의실에서 2016년 개별공시지가 공시력 향상을 위한 업무 연찬회를 실시했다.
이날 연찬회는 청주시 4개 구청 민원지적과 개별공시지가 담당자들과 담당자와 감정평가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적용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 지침 주요개선 사항교육 및 가격산정 및 검증 시 투명성과 신뢰성 확보방안 등을 모색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의 용도와 이용가치를 유사한 표준지와 비교해 가격배율을 산출하고 표준지공시지가에 가격배율을 곱해 산정하게 된다.
국가 토지정책의 기초자료와 국세‧지방세 등의 부과 기준이 되는 개별공시지가업무의 가격산정의 기초가 되는 토지이용현황 및 지형지세 등 철저한 현장조사와 분석 및 인접 구간의 가격균형 등에 대해 감정평가사 및 담당자의 의견을 같이하여, 개별공시지가의 정확한 산정을 통하여 지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
지길현 지적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세금부과 및 각종부담금의 기준이 되며, 시민의 재산권에 직결되는 아주 중요한 업무”라며, “가격산정 및 검증시공정성,형평성,객관성을 가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노력하여 꾸준한 업무연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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