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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만족도 조사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흥덕보건소(소장 이철수)는 지난 11월 23일부터 8일간 방문건강관리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였고, 95%의 대상자가 만족한다고 응답하였다.

현재 흥덕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에서 등록·관리중인 대상자는 2,100여가구 2,200여명으로 지역담당 방문간호사와 보건진료소장 총 10명이 건강상태와 건강요구도에 따라 집중관리군(10회 이상), 정기관리군(연4회 이상), 자기역량지원군(연2회 이상)으로 분류하여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흥덕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에서는 올 한해 의료취약계층에게 11,000여건의 방문서비스를 제공하였고, 특히 폭염, 한파피해 예방을 위한 경로당 등 시설 순회교육, 허약노인 프로그램 운영, 낙상예방 순회교육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흥덕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100명에게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95%가‘만족한다’ 이상의 답변을 하였고 특히 ‘이웃에게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권하고 싶습니까?’라는 질문에 72%가 ‘매우 그렇다’, 26%가 ‘그런 편이다’라고 답하였다.

서비스에 만족하는 이유(중복응답)은 ‘주기적으로 건강 체크’ 71명, ‘건강상담 등 교육’ 71명, ‘친절하다’ 66명, ‘얘기를 잘 들어 준다’ 60명 순으로 건강관리에 대한 부분과 정서적지지 측면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흥덕보건소 지역보건팀장은 “건강취약계층에게 건강 멘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대상자 중심의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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