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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사우디 아람코-KAIST CO2 공동연구센터' 20일 출범

카이스트, '사우디 아람코-KAIST CO2 공동연구센터' 20일 출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지구온난화 문제해결을 위해 KAIST에 국내 최대 규모의 CO2 연구센터가 설립됐다. KAIST(총장 서남표)는 세계 최대 석유회사인 사우디 아람코(총재 칼리드 에이 알-팔레, Khalid A. Al-Falih)와 함께 대전 본원 KI빌딩 5층에 ‘사우디 아람코-카이스트 CO2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하고 20일 오전 11시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