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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교육위, 충남 난독증 아동·청소년 지원 길 마련

충남도의회 교육위, 충남 난독증 아동·청소년 지원 길 마련

[충남=홍대인 기자] 신경생리학적 두뇌기능(난독증) 저하로 고통을 받는 충남지역 학생들은 앞으로 이를 치유하고 지원받을 수 있는 길이 마련됐다.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17일 제285회 임시회에서 난독증 등 아동·청소년 지원 조례안을 원안 그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홍성현 의원(천안1)이 대표 발의한 이 조례는 난독증 등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아동·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