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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보건소, 동절기 한파대비 건강관리교육 강화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 청원보건소(소장 정용심)는 동절기 한파대비 건강취약 어르신의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로당과 가정을 방문해 건강관리교육을 실시하고 방문건강관리를 더욱 강화하여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관내 보건진료소 7개소와 읍면동별 담당 방문건강관리사 6명이 만성질환자 및 홀몸어르신 등 한파에 취약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섭취와 균형잡힌 식사로 건강지키기, 적정실내온도(18~20℃)유지, 외출시 옷은 조금 크고 가벼운 옷으로 여러 벌 겹쳐입고 모자·장갑·목도리 등 착용, 지팡이 사용하기 등 한파대비 건강관리 요령을 교육하고 있다.

청원보건소는 그동안 가정방문 1,043가구, 집단교육 48회 576명에게 한파대비 건강관리 교육 및 방문건강관리를 실시하였고 한파가 끝나는 2월까지 지속할 계획이다.

청원보건소장(소장 정용심)은 “건강취약계층인 만성질환자나 홀몸어르신들의 겨울철 건강관리를 위하여 방문건강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한파대비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지역주민의 동절기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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