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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보훈지청, 충북북부보훈지청 명칭 변경 현판식 개최

[충북=홍대인 기자]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박태일) 명칭 변경 현판식이 31일 오후 청사에서 전·현직 공무원 및 보훈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현판식은 충주보훈지청이 2016년 1월 1일부터 충북북부보훈지청으로 명칭이 바뀐 것에 따른 행사로서, 지난 1961년 군사원호청 설치 시 충주출장소에서 1962년 대전지방원호청 충주지청으로 승격, 1985년 충주보훈지청으로 개편한 뒤 31년 만이다.

박태일 충북북부보훈지청장은 “이번 명칭변경으로 기관대표성과 함께 소속감 강화로 소재지 외 보훈대상자들의 민원 해소 등 명칭변경에 대한 오랜 숙원이 풀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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