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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뮤지컬 콘서트 2016, 감미로운 프렌치 음악에 빠지다

[타임뉴스=문미순기자] 아름다운 프렌치 뮤지컬 ‘The Musical Concert 2016 (더 뮤지컬 콘서트 2016)’가 지난 20일, 21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양일간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뮤지컬 콘서트는 거대한 스케일과 강렬한 음악의 프랑스 뮤지컬인 <노트르담 드 파리>,<레 미제라블>,<로미오와 줄리엣>등 2014년 2월 ‘프렌치 뮤지컬 갈라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원작 뮤지컬의 감동을 재현했던 콘서트다.

이번 공연은 ‘노트르담 드 파리’의 영원한 콰지모도 ‘맷 로랑’(Matt Laurent)과 레미제라블의 장발장 ‘로베르 마리엥’(Robert marien), 이외에도 매혹적인 가수 ‘스테파니 베다‘ (Stepahanie Bedard),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페뷔스와 마리우스 역을 연기한 ’리샤르 샤레스트‘(Richard Charest),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벤볼리오 역으로 로미오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는 '시릴 니콜라이’(Cyril Niccolai)와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공연한 가수 '아리안 고티에'(Ariane Gauthier)까지 총 6명의 오리지널 캐스트들이 내한해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40인조와 함께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리샤르 샤레스트'(Richard Charest)는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표곡 'Le temps des cathédrales'(대성당의 시대)와 <로미오와 줄리엣>의 아름다운 사랑노래 'Aimer'(사랑한다는 것)를 '아리안 코티에'(Arian Gauthier)와 '시릴 니콜라이'(Cyril Niccolai)의 아름다운 듀엣무대로 펼쳐 관객들의 환호를 온몸으로 받았다.

'리샤르 샤레스트'(Richard Charest)는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표곡 'Le temps des cathédrales'(대성당의 시대)와 <로미오와 줄리엣>의 아름다운 사랑노래 'Aimer'(사랑한다는 것)를 '아리안 코티에'(Arian Gauthier)와 '시릴 니콜라이'(Cyril Niccolai)의 아름다운 듀엣무대로 펼쳐 관객들의 환호를 온몸으로 받았다.
이번 공연은 주최사인 (주)킹홀딩스(회장 최정일)가 주관사인 (주)지에이치이엔엠(회장 정찬우)과 함께, 앞으로 이어질 2016년 문화컨텐츠 비즈니스를 위한 첫 번째 행보이다. 주식회사 킹홀딩스 최정일회장은 작년부터 킹홀딩스 엔터테인먼트사업부를 통해 문화컨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왔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어린이돕기 ‘원러브콘서트’, 광복70주년 ‘달편지의 날’ 영화 제작, 소외계층 문화순회 추경사업 ‘파크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공헌 사업도 참여해 왔다.

문미순 기자 문미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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