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김이환] 김천시는 제9회 자두·포도 품평회 시상식을 김천자두·포도 축제기간인 7월 16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축제장에서 김천시민, 자두·포도 재배농업인, 도시소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제7회 김천 자두·포도축제는 7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3일 동안 김천시종합스포츠타운과 체험농장에서 진행되었다.
우수농가를 선발·시상하고, 각 농가에서 출품한 106점과 김천에서 재배되고 생산된 신품종 및 최고품질 자두·포도 200여점을 전시하여 주산작목인 자두·포도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고자 개최 했다.
품평회의 대회장인 양정규 김천자두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김천지역 최고의 특산물인 자두·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자두·포도 품평회를 개최 한다."고 말하면서 “오늘 수상하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참여 농업인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전국 최고의 김천 자두와 포도의 명성을 지켜나가는데 농업인 모두가 하나가 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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