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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예술의 새로운 바람! 찾아가는 공연! 함께하는 공연!

[구미=이승근]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온 7월 무더위를 식혀줄 문화예술의 바람이 경북 구미에 불었다.

경북문화예술진흥회(회장 백무성)는 지난 7월 16일(토) 오후6시, 구미시 구평동 프라임캐슬 2층에서 ‘제1회 간다간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간다간다 페스티벌’은 경북문화예술진흥회(회장 백무성)의 주최와 엘케이무용단(단장 김한나)의 주관으로 경북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해 감상할 수 있다, 

‘찾아간다 함께간다’ 라는 슬로건 하에 경북도민속에 소외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새터민 등 각기계층의 도민들이 문화의 장속에 하나로 어우러지길 소망하는 바람으로 기획된 공연이다.

이번 공연의 주최를 맡은 경북문화예술진흥회(회장 백무성)는 구미를 비롯한 경북지방에 문화예술의 질을 높이고, 모든 도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소통하는 공연예술을 실현하고자 하는 청년 구성원으로 만들어진 단체이다, 

주관사인 엘케이무용단은 류선아무용예술원(원장 류선아)과 LK김한나무용학원(원장 김한나)이 주축으로 만들어 졌으며 Love Kids, Leader Korea의 약자로 사랑스런 아이들이 모여 있다는 비전과 한국을 리더 해간다는 미션의 뜻이 내포된 단체이다.

이번공연은 1회 공연 임에도 불구하고 장석춘 국회의원(새누리당, 경북 구미시 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환경노동위원회), 김익수 의원(구미시의회 의장), 김태근 의원(구미시의회 부의장), 안주찬 의원(구미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김인배 의원(구미시의회 의회운영부위원장), 정근수 의원(구미시의회 의원)등 많은 내빈들과 200여명의 도민들의 참여로 진행되었다.

공연의 축사는 장석춘 국회의원과 김익수 의원이 맡았다, 

축사를 맡은 장석춘 국회의원(새누리당, 경북 구미시 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환경노동위원회)은 “소외계층 및 장애우, 다문화가정, 새터민 또한 일반인들과 다를 것 없는 하나의 시민이자 도민으로서 문화혜택을 누릴 대상이지만, 이러한 문화공연을 접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라고 말하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하여 많은 시민들과 도민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라고, 간다간다 페스티벌을 통해 앞으로도 문화공연이 각기계층의 시민들과 도민들에게 자주 접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흥부집에 경사났네~’를 오프닝으로 총 18팀의 공연이 이루어졌다. 참여대상으로는 유치부, 초등부를 시작으로 중·고등부, 성인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구성원들로 무대공연이 꾸며졌으며, 한국무용, 현대무용, 창작무용, 댄스 등 여러 장르의 무용들로 도민들 앞에 선을 보였다.

제1회 간다간다 페스티벌을 진행한 경북문화예술진흥회 백무성 회장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경북의 젊은 청년들이 모여 건전하고 즐거운 문화생활을 만들어 화합하고, 도민들에게 눈과 귀가 즐거운 문화예술로 찾아가는 공연, 함께 하는 공연으로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북문화예술진흥회와 엘케이무용단이 주최하고 주관하는 「간다 간다 페스티벌」이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으로 많은 도민들이 함께 즐기며 어우러질 수 있는 새로운 문화의 장이 될 것으로 보여 진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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