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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보건소는 초등학교 여름방학 빈곤 아동 충치 예방사업 벌여

[청주타임뉴스=임우연]방학기간을 이용하여 빈곤 어린이들의 치아관리에 관이 나설 예정이다.

청주시 보건소는 초등학교가 여름방학을 시작하는 시기인 오는 7월 25일부터 드림스타트 대상 초등생 어린이에게 ‘어린이 충치 예방사업’을 실시한다.

충치 예방사업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치아가 하는 일, 충치의 발생원인과 진행, 충치예방을 위한 5가지 방법(올바른 잇솔질, 치아 홈 메우기, 불소도포, 정기적 검진, 식이조절)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학부모가 동의한 어린이에게는 치아검진을 통해 충치치료와 불소도포, 치아 홈 메우기를 무료로 시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구강 보건교육과 구강 질환의 조기 관리를 통해 일생동안 건강한 치아를 가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여 앞으로도 평생 구강 건강관리 능력을 기르고 충치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고 밝혔다.

한편 드림스타트란? 빈곤 아동 보건, 복지, 보육을 위한 맞춤형 통합 지원 서비스 사업을 일컫는다.



임우연 기자 임우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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