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안전지킴이는 아동의 도움 요청이나 위험 상황 발견 시 112 또는 관할 지구대로 연락해 사고를 예방하는 활동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무더운 날씨임에도 최선을 다해 근무하고 있는 아동안전지킴이의 활동에 감사를 표하면서 성폭력 및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충주시는 38개 초등학교 모두 아동안전지킴이가 배치되어 있으며, 실제로 아동의 휴대전화를 찾아주거나, 위급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김근진 여성청소년과장은 “아동의 안전을 지키는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들의 그간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속 우리 지역 아동이 더 안전하게 학교 다닐 수 있도록 우리와 함께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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