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서구의회, 이한영 의원이 발의한 ‘지역업체 우선계약 및 지원 촉구’ 건의안 채택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의회(의장 박양주)는 29일 제2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한영 의원이 발의한 ‘지역업체 우선계약 및 지원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건의안 주요 내용은 첫 번째로 우리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관급 발주사업 관내업체 우선계약 등의 시책을 추진하여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지역업체를 우리 스스로가 보호해야 할 것이며, 두 번째로, 우리 지역 관급발주사업에 있어 공동도급 상한선 의무이행과 독립 시공이 가능한 공사를 분리 발주해 지역 내 업체 수주를 통해 적극적 지원을 해주시길 집행부에 건의했다.

서구의회는 ‘소통과 화합으로 사랑받는 서구의회’라는 의정목표와 함께 현장중심의 의정활동과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화합하며 구민과 함께하는 서구의회를 만들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