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한정순 기자] 충청북도 평생교육협의회(의장 이시종)는 9월 2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17년도 충청북도 평생교육진흥 시행계획안 심의를 위하여 하반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 시행계획은 교육부의 기본계획*에 따라 시·도별로 매년 수립하도록 평생교육법에서 정한 계획으로 충북도에서는 평생교육에 대한 도민 수요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신규사업을 포함한 계획안을 협의회에 제출했다. *「제3차 평생교육진흥기본계획(2013∼2017)」(2013. 9. 13. 교육부 발표)
주요 신규사업으로 ➀평생학습 기반조성 분야에 -국가사업 선정 및 지역을 위한 평생학습 맞춤형 컨설팅 ➁평생학습 문화 확산 분야에 -학습동아리 운영 활성화 지원 -학습마을 구축(아파트 공동체 설립) 지원 -읍·면·동 행복학습센터 운영 지원 -충청북도 평생교육 홍보기자단 양성 -찾아가는 도민 평생교육 아카데미 ➂평생학습 역량강화 분야에 -문해교육 교원 양성(연수)과정 운영 -충청권 평생교육 관계자 세미나 및 연수 -국외 선진 평생교육 사례 벤치마킹 및 연수 -성인문해교육 지원 -학교 활용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 -충청북도 선진시민교육 지원이 추가되었으며, 전체 23개 사업에 필요한 예산은 약 8억2천만원 정도로 이는 전년도 예산 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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