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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농업정책위원회, 고형미생물 생산시설, 동부농업기계 종합관리소 현장방문

[충북=한정순 기자] 청주시의회 농업정책위원회(위원장 변종오)는 29일(목) 고형미생물 생산시설 등 농업관련시설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하였다.

이날 농업정책위원회는 청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유기농복합서비스단지 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상당구 낭성면에 위치한 고형미생물 생산시설 및 동부농업기계 종합관리소를 방문하여 사업현황 및 추진사항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친환경고형미생물 생산시설은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수질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9억8000만원을 지원받아 198㎡ 규모로 지난 6월 준공되었으며, 연말까지 40t의 고형미생물을 생산할 계획이다.

동부농업기계 종합관리소는 2013년 운영을 개시하여 현재 57종 93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6년 현재까지 총 673농가가 활용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영농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변종오 위원장은 “미생물 생산시설 및 농기계 관리소 등 현장을 방문해 보니, 청주시에서 농업인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농업정책위원회와 더불어 더욱더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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