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발 전을 위해 헌신해온 올해의 ‘자랑스런 서구인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2016년 자랑스런 서구인상’에는 ▲문화부문 엄의숙(57세) ▲모범가정부문 김창배(76세) ▲사회봉사부문 안치용(53세) ▲생활체육부문 이종현(56세) ▲환경부문 정구영(77세)씨가 각각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서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27회 서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있을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21번째인 ‘자랑스런 서구인상’은 서구가 해마다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와 구정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일을 묵묵히 하는 서구의 참된 일꾼에게 주어지는 서구를 대표하는 가장 영예로운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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