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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임산부와 함께하는 음악회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아기사랑 태교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전행사로 오후 1시부터는 아기목욕 시키기, 태명·가훈 캘리그라피 쓰기, 빼빼로 만들기 등 임산부와 예비부모들의 체험마당 운영 및 임신·출산·육아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1부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회적 관심 제고를 위하여 ‘다자녀가정, 다자녀우대 모범업체 대표’등 20명에게 출산장려시책 유공시민 표창을 수여, 출산장려에 기여한 공을 격려하는 시간을 갖는다.

2부는 멘토오케스트라, 국악인 지유진, 바리톤 전기홍, 가수 류찬의 공연으로 클래식과 함께 국악,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태교음악회가 진행된다.

대전광역시 박종민 노인보육과장은“임산부 및 예비부모가 기쁘게 웃고 즐길 수 있는 음악회가 되도록 마련한 자리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청방법은 네이버카페‘맘맘맘 대전’에서 사전 신청을 받고 있으며 행사 당일 참석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노인보육과(270-4756) 또는 인구보건복지협회(712-1327)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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