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각현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회 위원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고 동시의원들과 함께 하고 있다.[사진=천안시의회]
[천안=최영진기자] 천안시의회 김각현 의원(복지문화위원회 위원장)이 13일 민간통일운동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정부중앙청사 통일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수식에서 김각현 의원은 “남북 관계가 경색된 상황에서 민간 분야에서라도 통일을 위해 더 활발히 나서야 한다" 며 "통일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계속하여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각현 의원은 그동안 사단법인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상임이사를 맡으며 남북 공동토론회 및 통일 학술 대회와 행사 등을 성공적으로 뒷받침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런 공로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각현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회 위원장이 2016민간통일운동 유공자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고 동료시의원들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천안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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