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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구 서원구 직원40명 대추과수원 2,300평 일손돕기 구슬땀

서원 구청직원 40여명은 지난10월14일(금) 남이면 석실리에 위치한 대추농가를 찾아가 대추수확 및 포장작업등을 도와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었다.
이번 일손돕기 활동은 농촌인구 감소와 노령화 등으로 인해 심각한 수확기 일손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농가들의 어려운 실정을 이해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이날 구청직원 40여명은 농가의 밭(약 2,300평)에서 대추 수확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 김관필씨는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혼자하는 대추수확이 부담스러웠는데 구청에서 도와줘 큰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서원구에서는 “추후 농산물 직거래와 함께 농촌 일손돕기도 지속적으로 연계 추진해 도시와 농촌이 어울리는 상생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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