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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시행에 맞춰 주민들의 역할과 그 중요성을 강조하는 청렴캠페인 전개

서원구 모충동 주민센터(동장 서동화)는 13일 저녁 관내 삼호아파트에서 주민 100여명이 모여 함께 즐기는 주민축제에 맞춰 부정청탁금지에 대한 청렴캠페인을 전개했다.

주민들에게는‘김영란법’이라는 용어로 더 친숙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9월 28일 본격 시행되면서 청렴사회의 구축에 있어 관뿐만 아니라 민의 역할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팸플릿을 제작 및 배포하여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팸플릿을 제작 및 배포를 통해 주민들에게 부정청탁의 금지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올바른 청렴문화 인식 및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앞으로 주민들이 주체가 된 청렴사회가 구축되어야 함을 알리고 시간을 마련했다.

한편 모충동 주민센터에서는 “쌍샘이와 베티가 전하는 청렴이야기"배너를 민원실에 제작 비치하여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서동화 모충동 주민센터 동장은 “모충동 주민이 모일 수 있는 주민축제가 열리면서 이에 맞춰 청렴사회 구축에 주민들의 역할 중요성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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