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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신임경찰관과 함께하는『共感 워크숍』개최

영인산 산행
아산경찰서(서장 김종민)는 오는 제71회 경찰의 날을 맞아, 19일 충남 아산시 영인면 소재 영인산 일원에서 아산경찰서 소속 신임경찰관 32명과 함께 ‘共感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상사․동료직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의 場으로 마련된 자리로써, 산행 중 스스럼없는 대화를 통해 동료의식을 고취시키고 신임경찰관들에게 자긍심 부여하고 체력단련을 통한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하기 위해 실시했다,

특히, 신임 경찰관들에게 ‘바른 경찰․열린 경찰․강한 경찰’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을 다지고, 경찰관으로서의 앞으로의 다짐․각오를 다잡아 건강한 성장판을 마련하는 자리로 실시되었다.

이날 워크숍은, 아산시 인주면 소재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현장견학을 시작으로 영인산 산행, 어드벤처 체험, 레크리에이션 참여, 신임경찰관 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되었다.

워크숍에 참석한 신임경찰관 박규환 순경은 “동료 간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감동의 시간이었다. 워크숍을 통한 즐거운 추억과 뜻깊은 기억을 선물 받은 것 같아 즐거웠다. 앞으로도 오늘의 열정을 잊지 않고 국민들을 위해 치안의 온기를 전하는 경찰관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민 아산경찰서장은 이날 참석한 신임경찰관들에게 앞으로 전문 경찰관으로써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근무태도, 자긍심과 보람을 잊지 말 것을 강조하며, “국민의 두터운 믿음과 동료간의 뜨거운 정(情)을 통하여 아산시민들에게 따뜻하고 신뢰받는 경찰이 되어달라" 고 말했다.

영인산 산행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견학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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