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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 자율방범대와 농·축산물 절도 예방 총력

서천경찰서 판교파출소(소장 경감 길호균)는 지난 24. 20:00경부터 수확기 농산물 절도 등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판교파출소장 등 경찰관 3명, 자율방범대원 5명과 함께 야간 합동 순찰을 하며 협력치안 강화에 나섰다.

이날 합동 순찰은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농산물 절도가 예상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수확기를 맞은 벼, 표고버섯 등 농산물 저장 창고를 중심으로 합동 순찰을 실시하였으며, 경작자를 상대로 차량 블랙박스를 이용한 자위방범요령 등을 교양했다.

길호균 판교파출소장은 농민들의 피와 땀으로 일궈낸 농산물 절도 예방을 위해 모두가 동참해 주기를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판교파출소에서는 자율방범대와 진정한 협력치안 관계를 구축 하여 보다 나은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주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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