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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선을 바라보는 눈

[서울타임뉴스=최동순]미국 대선이 대한민국에 미칠 영향 아니 세계에 미칠 영향이 큰 만큼 세계의 눈도 미국 대선을 향해 쏠려있고 주식도 연동하고 있다.

미국 대선을 보는 기자의 눈은 이미 트럼프가 100% 당선된 것으로 보인다.

미국 대선이 오기 전부터 트럼프 이름이 거명되기 전부터 본 기자는 트럼프가 당선 되리라 예측하고 있다.

그것은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기 위하여 10여년 이상을 준비했다.

세상에 어떤 것도 그냥 주어지는 것은 없다.

트럼프는 어떻게 자신을 들어낼지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슈들만 들고 나왔다.

아무리 미국 거대 뉴스메이커들이 트럼프 지지를 철회하고 클린턴을 지지해도 그들은 여전히 트럼프 기사를 계속 쏟아내고 있다.

웃기는 일이 아닌가? 트럼프는 사업가다 돈 들이지 않고 즉 적은 돈으로 큰돈을 버는 것이 장사치의 기본이다.

그는 알고 있었고 그것을 최대한 활용했을 분이다.

리얼리티 쇼 등을 진행하면서 이미 미국 전반에 자신의 이미지는 깔아놨었다.

미국은 특이한 선거제도로 선거인단의 선택이 선거에 영향을 많이 미친다.

그런데 트럼프 지지자는 골수 콘크리트 층이고 클린턴 지지층은 한국으로 말하면 보수와 비슷한 성격을 가진다.

투표를 꼭 하려는 사람이 많지 않다 여론조사에서 누구를 지지하느냐고 물으면 그저 “힐러리" 라고 말할 뿐이다.

그리고 미국에는 아직 백인 우월주의가 팽배하다.

오바마에 대한 거부감도 상당하다.

그동안 정치에 스트레스를 받아오던 미국 시민들의 대부분은 변화를 원한다.

그 나물에 그 밥은 이제 싫증난다고 말한다.

대선이 시작되기 전에 본 기자는 지인들에게 트럼프 가능성을 말하고 다녔다.

트럼프가 확실하게 당선되는 방법은 힐러리가 건강 문제로 유세 중 휘청하는 순간 끝났다고 말해왔다.

그는 이미 휘청거렸다.

미국인들은 대통령의 건강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건강이 나쁜 대통령 후보에게 투표하지 않는다.

그것은 아마도 청교도 정신에 뿌리가 있지 않을까 추측한다.

트럼프의 당선은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첫째 미국 제국주의의 종말을 예고하는 것이다.

미국은 여러 해 동안 정치에 몸담고 국가의 운영 능력이 기본이 되어 있어야 장관도 하고 대선에도 나오는 것이 관례와도 같다.

그런데 그는 미국 정치역사에서 사업가로 당선을 앞에 두고 있다. 트럼프는 “백인 우월주의" “미국 우월주의자다" 협상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국가와 국가 간에는 강자입장에서도 약소국을 달래며 인내하는 정치가 필요하지만 그는 그렇지 않다.

아차, 하면 북한은 핵 맛을 볼 것이고 그러기 전에 북한 정권은 무너질 것이다.

미국의 제국주의 운명은 50년 남짓하면 끝이 날 것이다.

중국이 잘 난체 튀어 나오겠지만 중국도 민족 문제로 5개국으로 쪼개질 가능성이 농후하다.

미국은 우방 대한민국을 약소국으로 냉대하겠지만 대한민국은 통일될 것이고 일본은 이를 이용하려 들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지진으로 국토의 1/3은 잃게 될 것이고 세계 지각 변동이 일어날 것이다.

누가 어떻게 되든 어떤 나라가 어떻게 되든 그것보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여 국민들이 고민 할 때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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