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묵은 감정을 해소하고 성주군의 발전을 염원하는 소망풍선을 함께 메달아 빛을 밝히고, 미리 접수한 소원지를 달 예정이며, 2017.1.8.까지 운영할 예정이므로 소원지를 작성해 달고 싶은 사람은 성주문화원을 방문해 소원지를 배부받으면 된다.
도일회 문화원장은 "비록 가야산은 아니지만 동녘을 붉게 물들이며 찬란히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묵은 앙금을 해원하고 새해의 맑고 깨끗한 기운을 가슴에 듬뿍 담는 한 해를 맞이하길 바라다"며, "작고 소박한 공간이지만 군민 여러분들의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항곤 군수는 "올 한해 농업고도화사업, 클린성주만들기 2차사업, 행복성주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가운데 대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으나 군민 여러분들이 현명하고 슬기롭게 역경을 극복하고 맡은 바 소임을 충실히 하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2017년에는 화합을 통한 변화와 혁신으로 더 큰 성주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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