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장례식 조의금에 자신의 기부금 더해 이웃 사랑 실천한 어머니 닮기 위해 가입 결심 하늘에 계신 어머니도 기뻐하실 것
기부금은 지난 4일 작고하신(2016년 12월 4일) 故 김남순 여사의 장례식 조 의금과 박 회장 본인의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박 회장은 평소 이웃을 돕 고 사셨던 어머니 故 김남순(85세) 여사를 기리기 위해 아너 소사이어티 가 입을 결심했고, 49재(내년 1월21일)를 지내기 전 나눔을 실천했다.
아이넷TV 박준희 회장은 “어머니는 물건을 팔려오는 분들에게도 대접을 할 만큼 사람을 사랑하셨던 분으로, 어머니 삶의 모습을 닮으려 30여년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좋은 일에 많은 기부를 해 오고 있었다" 며 “장례식을 치룬 후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이 어머니가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 고 생각했다" 고 말했다.
이어 “하늘에 계신 어머니도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통해 자신을 기리는 아 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것이며 스스로도 매우 기쁘다"고 덧붙였다.[타임뉴스=박 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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