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불교총연합회 300만원, 성주군 71동기회 200만원, 개나리봉사회 100만원, 장익봉 수륜면 백운2리장 100만원, 박종해 수륜면 성2리장 100만원, 정주환 수륜면 농업경영인회장 100만원, 수륜면청년회(회장 이해욱) 100만원, 대구 유림섬유(대표 조성현) 100만원, 기타 익명 기탁자 등 총 2,300만원을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기탁했다.
일반적으로 연말정산 등의 사유로 인해 기부 및 기탁이 연말에 몰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례적으로 별고을장학회에는 연초부터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군민들과 기업들이 단순히 기부금영수증 발행에만 의미를 두지 않고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교육 경쟁력 강화의 필요성 대해 공감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김항곤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사장은 “성주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 기탁에 적극 동참해 준 기업과 군민들 덕분에 재단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 매우 감사드린다. 기탁자분들의 좋은 뜻, 좋은 마음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목표액 100억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여 향후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기반을 잘 다져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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