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접수한 울진소방서(서장 윤영돈)는 구조차, 구급차, 펌프차 등 소방차량 3대, 인원 8명이 현장으로 신속히 출동, 버스 운전석에 다리가 끼어있는 피해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차량운전자인 우모(41세, 남)씨는 어깨와 다리 통증을 각각 호소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119구조구급센터 오삼광 센터장은 “하마터면, 더 큰부상으로 발생할 뻔 하였다며, 눈길 운전 시 저속운전등 안전운전을 준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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