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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광주전남 시도당 창당대회 전국 조직 마무리단계

바른정당 광주전남 시도당 창당대회 전국 조직 마무리단계

[서울타임뉴스=김정환] 바른정당은 오는 5일 광주전남 시도당 창당대회를 개최한다.

바른정당은 5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정병국 대표, 주호영 원내대표, 이종구 정책위의장, 김무성 고문, 정운천 최고위원, 이혜훈 최고위원, 이군현, 박인숙, 박성중 의원 등 주요 당직자와 당내 대선 후보인 남경필 경기도지사, 유승민 의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당대회를 갖는다.

당 지도부는 이날 행사에 앞서 오전에 5·18 민중항쟁추모탑에서 헌화를 하고 민주화 운동 희생자들을 추모할 계획이다.

당은 광주전남 시도당 창당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호남권 구애를 펼쳐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 민주화 운동을 이끈 호남 정신을 존중한다는 의미에서 당의 정강정책 전문에 5·18광주민주화운동을 명시하기도 했다.

바른정당은 광주전남 시도당을 창당함으로써 전국 16개 시도당을 창당을 완료하게 되며, 향후 충북 도당 창당대회를 끝으로 전국 17개 시도당 창당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정환 기자 김정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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