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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충남교육감, 노는 것도 공부 어린이날은 실컷 놀아라!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5일 제95회 어린이날을 맞아 서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해 축사와 함께 모범학생 표창장을 전수했다.

참석 기관장에 대한 사회자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된 축사 시간에 김 교육감은 “노는 것은 공부이고 하루 한 끼 꼭 먹어야할 밥과 같은 것"이라며 “어린이날만큼은 스트레스 없이 맘껏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남도교육청은 이날 초등학생 395명에게 모범학생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김 교육감은 이들을 대표해 서산 부성초 6학년 김재훈 학생에게 모범학생 표창장을 전달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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