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음까지 아려오는 것은 다른 타인에 대한 아픔이 아니라 우리 비장애인 모두에 가슴 저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비장애인들이 장애를 가진 분들을 항상 접하면서 측은함과, 동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지만, 장애인들이 간절히 바라는 것은 동정이나 측은한 마음으로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에서는 조금 불편하지만 마음은 그 어떤 비장애인 보다 맑고 깨끗하고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 함께 살아가는 하느님의 피조물임이 틀림 없음을 바랄 것이다.
장애인의 행사일에만 관심가질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항상 관심을 가지고서 더불어 갈 수 있기를 간곡히 바란다.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고 하듯이 장애인이나 비장애인들도 국경이 없음을 소리쳐 장애를 가진 분들을 편견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감히 말하고 싶다
타임뉴스 이태우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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